아시아·태평양 외국인 환자 유치 "포문 연다"
아시아·태평양 외국인 환자 유치 "포문 연다"
  • 송성철 기자 good@doctorsnews.co.kr
  • 승인 2014.02.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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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아시아 2014·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MEDICAL ASIA 2014 운영위원회 22일까지 접수 마감

▲ '메디컬 아시아 2014 및 제7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후보자 선정이 22일 마감될 예정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메디컬 아시아 2014 및 제7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MEDICAL ASIA 2014 운영위원회'는 2월 22일까지 대학병원 전문센터·전문병원·특화병원·전문클리닉·제약사·의료장비업체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후보자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중국신문망NEA·동아닷컴 등 한중 언론 3사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산업통상자원부·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고 있는 '메디컬 아시아 2014 및 제7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은 한국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발굴, 세계 각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

MEDICAL ASIA 2014 운영위원회는 더 활발한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약 30여 개국으로 확대, TV·인터넷·신문·유치 에이전시 등을 통해 수상병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부문별 대상은 전문가와 네티즌 조사를 비롯해 병원모니터링을 통해 선정하게 된다.

각 부문별 수상후보는 2월 말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홈페이지(www.kgmsa.com)에 게재하고, 최종 대상 수상자는 4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MEDICAL ASIA 2014 운영위원회는 한중 언론 3사와 후원사로 참여한 아시아지역 언론사들과 협력, 1년 동안 수상기관을 세계에 알리는 해외 홍보마케팅과 해외환자 유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강철용 운영위원장은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의료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해외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의료 브랜드로서의 역할도 자연스럽게 해 나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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