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중소병원용 CT. 국내 호평
지멘스 중소병원용 CT. 국내 호평
  • 이석영 기자 dekard@kma.org
  • 승인 2002.07.26 00:0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멘스가 개발한 중소병원용 CT가 국내에 출시돼 호평받고 있다.
지멘스가 최근 개발에 성공해 국내에 소개된 나선형 CT(모델명 'SOMATOM Smile')는 일명 헬리칼 CT(Helical CT)라 불리는 첨단 나선형 CT로서 기존 CT에 비해 방사선 노출량을 최소화 했으며 디지털 갠트리 틸트를 채용, 신속하고 정확한 영상획득이 가능하다. 또 MPR(Multi Planar Reconstruction) 기능을 탑재해 3D구현이 탁월하고 미세 병변의 진단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특이 이 장비는 지멘스가 개발한 전기종에 내장돼 있는 것과 동일한 디텍터와 소프트웨어를 채택해 저가형에도 부구하고 고가 장비와 동일한 성능을 제공한다.

고가 CT에 비해 컴팩트하고 세련된 디자인, 전력 절약, 자가진단 기능 내장으로 유지보수비 절감등의 잇점이 있다.
현재 120병상의 해남한국병원과 부여성모의원, 마포방사선과의원 등에 설치돼 있으며, 관절··척추·뇌·복부 등 촬영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의 설치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주)리스템〈www.listem.co.kr〉은 CT 전문팀을 구성, 철저한 사후관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6년 이상 된 노후 CT를 사용하고 있는 100병상 이하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문의: 032513875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