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사랑전주요양병원·효사랑가족요양병원·가족사랑요양병원·유성웰니스재활전문병원·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서울요양병원·근로복지공단경기산재요양병원 등 7개 요양병원이 요양병원으로는 첫 실시된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평가한 결과 7곳의 요양병원이 요양병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7개 요양병원은 환자 안전과 진료 및 약물관리의 적정성 등 요양병원의 특수성이 반영된 203개의 인증조사 기준을 충족했다.

요양병원 의무인증제는 올해부터 적용된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올해 약 200곳의 요양병원에 대해 인증심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인증결과는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홈페이지에 게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