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7일 '유헬스케어 국제 컨퍼런스' 개최
25~27일 '유헬스케어 국제 컨퍼런스' 개최
  • 조명덕 기자 mdcho@doctorsnews.co.kr
  • 승인 2012.10.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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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이 지원하고 주관하는 '유헬스케어 2012 국제 컨퍼런스'가 25∼2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최고 권위자들이 모여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민 포스텍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일본의 웬시 첸(아이주대학), 이탈리아의 다닐로 드 로시(피사대학) 교수 등 국내외 유수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18명의 연자가 향후 유비쿼터스 기술 변화에 따른 다양한 헬스케어 방법론에 대한 연구발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를 주관한 박광석 서울의대 교수(서울대병원 의공학과)와 일본의 토시요 타무라 교수(지바대학)는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기술에 대한 최신 문제점을 이해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4년부터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분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협력 연구를 증진하기 위해 해마다 1회 국제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등록 등 자세한 내용은 전화(02-740-8586)로 문의하거나,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abrc.snu.ac.kr/uh2012/)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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