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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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11.05.1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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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직원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지원품 전달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이번에는 가수 김윤아씨와 함께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지원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가수 김윤아씨는 일동제약 비오비타 광고의 전속모델이라는 인연으로 흔쾌히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일동제약 직원들과 김윤아씨는 12일 신장·체중측정기기 2대, 기저귀 100팩, 초유제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일동제약은 올해초부터 팜뱅크를 통해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아기들을 위해 꾸준히 비오비타를 전달해왔는데, 아이들의 신장과 체중을 측정하는 기기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추가로 지원을 결정한 것.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아(보호자로부터 버려진 아동), 미아, 결손가정아동, 학대아동, 미혼모아동 등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4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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