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손잡았다
도브,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손잡았다
  • 김은아 기자 eak@doctorsnews.co.kr
  • 승인 2011.04.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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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클렌저 사용 통한 알레르기 피부 개선 효과 홍보

유니레버코리아의 도브는 1일 신라호텔에서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와 알레르기 피부 개선 활동에 대해 협력하는 조인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서 도브는 아토피·여드름·알레르기 등 민감성 피부 개선에 대한 다양한 임상 자료를 공개했다.

도브는 앞으로 아토피 환자의 피부 질환 개선을 위해 순한 클렌저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알레르기 피부 질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아토피 캠프,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는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학술, 교육,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질환 예방을 위한 계몽과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목적으로 2003년 설립됐다. 현재 내과·소아청소년과 등 전문의 3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호세 에헤시토 유니레버코리아 대표는 "세계적으로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추세"라며 "도브가 가진 다수의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알레르기성 피부의 원인 분석 및 연구, 올바른 솔루션의 제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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