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베나13, 유효기간 3년으로 연장
프리베나13, 유효기간 3년으로 연장
  • 김은아 기자 eak@doctorsnews.co.kr
  • 승인 2011.03.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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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영유아 폐렴구균 단백결합백신 '프리베나13'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유효기간을 36개월까지 연장하도록 허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유효기간은 24개월이었다.

최성준 한국화이자제약 스페셜티케어 의학부 전무는 "식약청의 이번 허가는 프리베나13의 유효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제조일로부터 36개월까지 유효한 것으로 확대되어 입증을 받은 것"으로 "프리베나13에 포함된 13가지 혈청형에 의한 침습성 폐렴구균질환과 급성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받는 영유아와 접종을 시행하는 전문의 모두 제조일로부터 36개월까지 보다 편하게 접종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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