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를 여는 보건정보·정책연구회 발족
건강사회를 여는 보건정보·정책연구회 발족
  • 김영숙 기자 kimys@kma.org
  • 승인 2000.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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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운영하는 `보건의료정책 최고관리자과정의 수료생들이 모여 `건강사회를 여는 보건정보·정책연구회'(회장 김용문·이하 건보연)를 발족했다.

건보연은 보건의료정책 최고관리자과정의 1∼5기 수료생 244명과 앞으로 배출될 수료자들을 구성원으로 해서 보건정보 정책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비평, 대안제시 등 활발할 연구활동을 펼 의욕을 밝히고 있는데 2일 오후5시 서초구의 동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건보연은 앞으로 매년 두번의 보건의료정책 심포지엄 개최와 한국보건의료정책개발연구소를 설립하고 보건의료 복지정책 관련부문의 장학사업,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의료봉사 및 지원사업,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대중광고 및 건강지식 보급사업 등을 펼치게 된다.

한편 현재 244명의 회원은 의사 68명(일반의사 19명, 관리직의사 49명), 한의사 53명, 제약·의료기기전문가 33명, 약사 23명, 치과의사 19명, 의료보험종사자 15명, 행정관료 13명, 국회의원 7명이며 학계등에서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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