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사회 이관식 회장 선출

   
중구의사회는 2월 27일 오후 7시 매일가든 11층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관식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 날 총회는 원로 회원들이 많이 참석한 가운데 한나라당 배영식 국회의원의 지역경제 및 의정현안에 대한 소개와 중구보건소 김영애 소장의 마약류 취급자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또 의사회 발전에 헌신한 중구보건소 박숙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지사 김옥순씨에게 감사패, 김만재(김만재내과의원)·하승우(하승우내과의원)·서영익(성누가의원)·박순원(박순원에스앤비의원)·신동우(부강연합외과의원)·정병철(오라클피부과의원)회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어서 김광훈 대구광역시 대의원회 의장의 축사가 있은 후 2008년도 관내 신규 개원회원에 대한 소개가 있었으며, 제10대 대구시의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김제형·박정태 후보의 정견발표가 있었다.

본회의에서는 2009년도 사업계획(안)은 전년도와 별다른 변동 없다는 이수형 기획이사의 설명을 듣고 원안대로 의결하고, 회비 인상 없이 일반회계 예산(안) 4660만 7193원과 봉사사업 세입세출 예산(안) 1058만 9588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의안토의에서는 ▲의협회장 간선제 선출의 건 ▲대구시의사회장 간선제 선출의 건 ▲개정의료법 전면 백지화 요청의 건 ▲진료비지급 및 진료비심사에 관한 건 ▲의료기관 개원 경유제도 실시 요청의 건 등을 대구광역시의사회 제29차 정기대의원총회 의안으로 채택했다.

임원 선거에서는 전형위원회를 선출해 제10대 회장에 이관식(성누가의원)부회장을, 부회장에 이수형(대한내과의원)·신기식(신피부과의원)회원을, 감사에는 김기산(김기산안과의원)·이무상(M성형외과의원)회원을 선출했다.

▶동구의사회 최용석 회장 선출

   
동구의사회에서는 2월 20일 오후 7시 호텔제이스 2층 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최용석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마약류 교육과 주요회무보고가 있은 후 의사회 발전에 공이 큰 동구보건소 이혜숙 씨에게 감사패와, 남윤성 (로사산부인과의원) 회원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2009도 사업계획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립키로 하고 이에 따른 2009년도 예산안은 회비인상 없이 편성한 새해 예산 3800만원에 대해 유영구 회원의 질의와 이신하 회장의 설명이 있은 후 원안 승인했다.

의안토의에서는 ▲건강보험수가 현실화 요청의 건 ▲불법의료행위 방지 규제 요청의 건 ▲의협 회장 선거권 규제 완화 요청의 건을 심의 후 전원박수로서 의안으로 채택하고 구의사회장 간선제 실시 방안에 대해서는 가부를 거수로서 표결한 결과 현행대로 실시키로 했다.

임원개선에서는 회장에 최용석(강남병원) 회원을 선출하고, 부회장에 예경희(예가정의학과의원)·권윤정(신세계외과의원)회원을, 감사에는 유영구(유정형외과의원)·박창순(박창순내과의원) 회원을 선출했다.
최용석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3년간 동구의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많이 도와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구의사회 장대성 회장 선출

   
대구광역시 서구의사회는 2월 19일 오후 7시 대구호텔 10층 회의실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장대성 현 부회장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서구의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8년도 주요회무보고 및 결산보고, 200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보고가 있은 후 안대덕 회원의 소아 국가필수예방접종에 대한 소개와 신만섭 서구보건소 예방의약계장의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실시했다. 또 의사회 발전에 헌신한 서구보건소 예방의약계 김성희씨에게 감사패를, 김성미(마음과마음정신과의원)·조창식(중앙연합의원) 회원에게 각각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열린 총회 본회의에서 2009년 예산안 2788만 4824원을 통과시키고 ▲의협회장 간선제 선출의 건 ▲의사인력 수급문제 정책적 연구 검토의 건 ▲진단서 및 각종 수수료 신고서 일괄 제출의 건을 대구시의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또 대구시의사회장을 간선제로 선출하자는 제안도 받아들여져 대구시의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한편 회장 및 감사 선출에서는 제12대 회장에 장대성(장내과의원)회원, 감사에 손재경(달성피부과의원)·하영수(서대구방사선과의원)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남구의사회 김범대 회장 선출

   
남구의사회는 2월 16일 오후 7시 프린스호텔에서 회원 및 내빈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김범대 회원을 전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범대 회장은 남구의사회 기획이사와 부회장을 역임 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는 전임 회장의 유고로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오형호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이창 대구시의사회장을 비롯한 임병헌 남구청장과 김광훈 대구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김범대 회장은 인사말에서 "내적으로는 선후배간의 화합을 통해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외적으로는 타구에 비해 최고의 남구의사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총회에서는 ▲의료급여비 지급 지연에 대한 건의 ▲건강보험수가 체계개선 건의▲올바른 의약분업 시행을 위한 건의 ▲의료윤리, 의료질서 확립의 건 ▲대구시의사회장 선거방법 개정 건의 등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 상정 부의안건으로 채택했다.

제2부에서는 감사보고와 주요회무보고, 2008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등을 이의없이 승인하고 2009년 사업계획안은 2148만원의 일반회계 예산안과 1360만원의 특별회계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통과시켰다.

한편 김범대 회장은 남구청 임병헌 청장에게 불우이웃 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남구보건소 이상목씨에게 감사패를 박동술(성동의원)회원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북구의사회 류종환 회장 선출

   
북구의사회에서는 2월 26일 오후 7시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블루벨 홀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류종환 회원을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원 및 내빈 130여명이 참가한 이날 총회에서는 장영호 북구보건소장의 마약류 교육과 김병석 기획이사의 주요회무에 대한 프로젝트 보고가 있은 후 오후 8시부터 본회의가 시작됐다.

이어 시상에서는 북구보건소 보건위생과장 박세운 씨에게 감사패를 임기선·권혁진 회원에게 각각 공로패가 수여됐다.

2부 본회의에서는 회의 시작에 앞서 제10대 대구시의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두 후보의 정견발표가 있은 후 회의가 속개됐다. 전년도회의록 낭독은 유인물로 대체하고 감사보고를 전원 박수로서 승인했다.

2008년도 주요회무보고는 별다른 질문사항이 없어 원안통과 됐으며, 2008년도 일반회계 결산 및 후원금회계 결산에 대해서도 최희만 재무이사의 보고를 전원 이의없이 박수로 가결했다.

2009도 사업계획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립키로 하고 이에 따른 2009년도 예산안은 회비인상 없이 전년도 세입내역을 감안해 편성한 새해 예산 5000만원을 승인했다.

의안토의에서는 ▲건강보험 토요휴무에 따른 공휴일 가산율 적용 요청의 건 ▲건강보험수가 현실화 요청의 건 ▲건강보험 초재진료 산정방법 개선 요청의 건 ▲중복처방 금지조항 폐지 건의 건 등 4개 의안을 채택했다.

임원개선에서는 회장에 류종환(류외과의원)회원을 선출하고, 감사에 김종서(김종서내과의원)·권경훈(강북정형외과의원)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수성구의사회 이기만 회장 선출

   
수성구의사회는 2월 23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에서 제29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이기만 부회장(대경영상의학과의원)을 선출하고, 감사에는 김원섭 현 회장과 임재양(임재양외과의원) 회원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창 대구시의사회장을 비롯한 김형렬 수성구청장 등 내외귀빈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영호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유공 인사에 대한 시상과 마약류 교육, 주요 회무보고 및 사업계획서 심의, 의안 등을 토의했다.

김원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미흡한 의료수가를 비롯한 의료법 개정문제 등 각종 현안 해결을 위해 회원 모두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 하고, 회원들에게는 시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의사회로 계속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안토의에서는 ▲진료비 심사에 관한 건의 ▲불법·위법 의료행위 규제 요청 ▲한의사의 양방의료기기 사용 규제 ▲수가 결정과정에 대한 모순 개선 건의 ▲초재진 진료비 통합 건의 ▲개원 준비의를 위한 사전교육 실시 건의 등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으로 채택했다.

총회는 2부 본회의에서 감사보고와 주요 회무보고, 2008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등을 이의없이 승인하고 20090년 사업계획안은 5792만원의 일반회계 예산안과 2860만원의 특별회계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통과시켰다.

한편 이날 시상에서는 수성구보건소 윤동수 씨가 감사패를 최흥교(현대연합의원) 회원이 공로패를 각각 수상했다.

▶달서구의사회 박성민 회장 선출

   
달서구의사회는 2월 24일 알리앙스 4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성민(동서자애신경외과내과연합의원)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하고 부회장에 김태형 현 총무이사와 이석규 현 기획이사 김귀란(김앤신연합소아과의원) 회원을 각각 선출했다.

회원 및 내빈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 대구광역시의사회장과 회장단 비롯해 최영욱 대구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 곽대훈 달서구청장, 신항순 보건소장 등 내빈 다수가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에 이어 달서구보건소 윤여홍 씨에게 감사패와 구양희(대구보훈병원)·신승호(초록소아과의원)·신승호(탑연합정형외과의원) 회원에게 공로패가 각각 주어졌다.

2부 본회의에서는 각 부서별 2008년도 수임사항 처리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을 그대로 승인하고 회원권익과 의권신장 대외봉사사업에 비중을 둔 2009년도 사업계획안과 6150만원 규모의 새 예산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또 ▲조제위임제도의 재평가 건의 ▲진료비 심사의 공정한 심사기준마련 건의 ▲자율징계권 이양 요청의 건 ▲약제비 환수에 대한 강력한 대책 강구의 건 ▲진료비내역 수진자 조회와 신고 포상제도 폐지 건 ▲신용카드 수수료율 하양조정의 건 ▲성분명처방 입법화 반대의 건 ▲청구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업체의 횡포 근절 방안의 건 ▲대리처방전 발급에 따른 대책의건 ▲유효기간경과 진료기록부 파기 대책의 건 ▲간호인력 수급 대책의 건 등 11개안을 대구시의사회 대의원회총회 상정 안건으로 채택했다.

한편 손찬락 현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일방적 수가책정 등 오랜 기간 동안 누적돼온 불합리한 의료보험제도는 여전히 우리 의사들의 목을 죄고 있는 가운데 급박한 경제위기로 많은 의료기관이 폐업하는 등 의료계도 시련이 가중된 지난 한 해 였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달서구의사회는 관내 불우한 소년소녀가장을 지원하고 장애인에게 휠체어 기증 등의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 3년간 회무를 수행하고 큰 어려움 없이 마무리하게된 것은 오직 회원들이 보내준 따뜻한 성원과 격려의 덕분이었다"며 "신임 회장을 잘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달성군의사회 송광익 회장 선출

   
달성군의사회는 2월 25일 오후 7시 30분 미담한정식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송광익(늘푸른소아청소년과의원) 회원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1500만원의 2009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재적회원 81명중 58명(위임12명)이 참석한가운데 추중엽 기획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총회는 안욱 회장의 인사와 신순희 대구광역시의사회 부회장의 격려사, 이원길 대구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의 축사순으로 진행됐다.

2부 본회의에서는 지난회기 주요 회무보고와 이경호 감사의 감사보고가 있었고 2008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안 등 모든 의안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대민의료봉사활동을 비롯한 사회봉사사업, 의료분쟁 대책강구, 유관기관과의 유대강화, 의권확립 및 대외홍보활동 강화, 등 13개 부서별 2009년도 사업계획안과 이에 필요한 예산안을 무수정 통과시켰다.

또 토의안건에서 ▲성분명처방 입법화 반대 ▲합리적인 요양급여 심의기준 체계마련 ▲자율징계권 의협 이양촉구 ▲의협 및 대구시의사회장 간선제 선출의건 등을 대구광역시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 부의안건으로 채택했다.

임원 및 감사 선출에서는 원로회원들로 구성된 전형위원회가 송광익 회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고 부회장과 상임이사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이밖에 감사에는 김상준(김상준내과의원)·이진우(논공가톨릭병원 외과) 회원을 새로 선출했다.

안욱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 3년간 회원여러분의 끊임없는 회무참여와 협조에 힘입어 회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정말 고맙게 생각 한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집행부와 더불어 달성군의사회 발전과 의료계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전회원이 합심 단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광익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이 다져놓은 달성군의사회를 전 회원과 함께 울고 웃으면서 결속을 다져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