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신개념 인터페론제제 국내시판
한올, 신개념 인터페론제제 국내시판
  • 조명덕 기자 mdcho@kma.org
  • 승인 2000.01.10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형·C형 간염 및 백혈병·신장암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며 부작용을 최소화한 새로운 타입의 천연형 인터페론제제가 국내에 시판된다.

한올제약은 1999년 12월 8일 생명공학을 이용한 의약품 및 식품제조회사인 日하야시바라社가 개발한 천연형 인터페론 제제의 도입 및 국내생산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시판 준비에 들어갔다.

이 제제는 생리활성 물질을 생산하는 사람임파아구세포를 동물에서 증식시켜 채취한 후 센다이바이러스로 처리해 인터페론생산을 유발, 정제·농축을 거쳐 제조되며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아 일본에서 연간 120억엔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