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여의사회장, 미혼모돕기 나서
김용진 여의사회장, 미혼모돕기 나서
  • 김은아 기자 eak@kma.org
  • 승인 2009.01.23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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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한국여자의사회장은 16일과 21일 광주 소재 '우리집'과 대구 소재 '경북 샤론의 집' 등 미혼모 시설을 각각 방문해 성금과 과일을 전달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지난해 여의사회 주관 '미혼모 돕기 자선음악회'에서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여의사회는 앞으로 전북·충북 지역의 미혼모시설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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