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찬섭 순천향의대 교수, 한국 치료내시경 수준 알려
심찬섭 순천향의대 교수, 한국 치료내시경 수준 알려
  • 조명덕 기자 mdcho@kma.org
  • 승인 2008.11.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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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섭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병원 소화기병센터)가 최근 잇달아 한국의 치료내시경 수준을 국제학회에 알리고 있다.

심 교수는 제21차 국제소화기치료내시경 워크숍(10월 22~28일·캐나다 토론토)에 참석해 췌장암에서 전이한 담도암 환자의 좌우 간내 담관에 두개의 자기팽창성 금속망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을 선보였다.

또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10차 EFG(Endoscopic Festival on Gastroenterology) 워크숍(10월 30일~11월 1일·중국 베이징)에서는 양성식도협착 환자에게 최근 개발에 성공한 제거 가능형 금속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을 선보이는 한편 '양성식도 협착의 최신 내시경적 치료법' 등에 대한 강의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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