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 NMC 도전 전략'워크샵
'새 천년 NMC 도전 전략'워크샵
  • 김영식 기자 kmatimes@kma.org
  • 승인 2000.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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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1월부터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국립의료원은 19∼20일 양일간 `새 천년, 국립의료원의 도전전략'을 주제로 2000년 병원발전 워크샵을 한국노총 중앙교육원(경기 여주소재)에서 개최했다.

도종웅 원장을 비롯 2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샵에서는 환자서비스 및 의료의 질 향상, 책임운영 기관화에 따른 운영개선을 위한 직원의 경영마인드 고취, 직원의 소속감·일체감 및 주인의식 강화 차원에서 병원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워크샵에서는 특강으로 ▲구조조정과 친절교육(강보영·안동병원장) ▲병원 경영개선 사례(이병원·서울적십자 한방병원장)가 발표됐다,

한편 국립의료원은 이날 주제강연과 특강을 바탕으로 전직원에게 친절교육을 접목시켜 환자서비스 및 경영마인드 인식교육을 1년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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