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사회 구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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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성철 기자 songster@kma.org
  • 승인 2001.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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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사회 시군 총회

본인부담금 면제행위 근절 건의
남구의사회는 2월 28일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복지의원등의 본인부담금 면제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제재등 5개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만재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이광재 회장의 개회사, 김대헌 부산시의사회장의 격려사, 전수일 부산의사신협 이사장의 신협소개와 함께 박용자 남구보건소 예방의약계장과 김윤종 회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본회의에서는 올해 사업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건의안으로 ▲복지의원 등의 본인부담금 면제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제재 및 감독 ▲노인환자(65세 이상)의 경우 초^재진료 가산료 산정 ▲원외처방전 간소화(1매 발행, 규격, 기재내용) ▲ 임의조제 및 대체조제 신고시 보상제도 법제화 ▲의료기관 소득세 경비 인정범위 확대 등을 확정했다.
 
 3월말 회장 선출 임총
 기장군의사회는 2일 수림횟집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월말 임시총회를 열어 공석중인 회장을 선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광욱 총무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은 ▲처방전 1매 발행 및 간소화 ▲임의조제, 대체조제 규제 강화 등을 건의안으로 확정했다.
송성철기자 songster@k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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