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약국의 불법의료 실태
[자료] 약국의 불법의료 실태
  • 송성철 기자 songster@kma.org
  • 승인 2000.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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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의 한계와 영양요법
우리 주변에는 이 병원 저 병원, 이 약국 저 한의원으로 다니면서 좋다는 치료를 다해보아도 깨끗하게 완치되지 않는 질환이나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그런 증상 중 가벼운 것으로는 늘 잘 체하는 증상, 만성적인 두통, 만성 피로감, 만성 변비, 어깨와 팔의 저림, 주부습진 등에서부터 심한 것으로는 각종 알레르기 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각종퇴행성 관절질환, 만성피부병, 그 외 각종 성인병 및 난치성질병등이다.

이런 것들이 왜 잘 치료되지 않는가? 왜 이 약 저 약이 잘 듣지 않는가? 나의 몸에 무슨 이상이 벌어져 있을까? 라는 의문들을 가져 볼 만 하다. 여기서 그런 의문점들을 명확하게 풀고 확실한 치료 방법을 제시 하고자 한다.
 
1, 세포와 조직 및 유전자
생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인체에서 생명의 기본단위가 세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몸 전체가 건강해지자면 인체를 이루는 세포 하나 하나가 모두 건강하면 된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세포가 정상적인 물질환경을 유지하도록 하여주고 그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주면 된다.

세포가 많이 모여서 특정한 조직을 이루고 그 조직들은 특정한 기능들을 수행한다. 또한 각 조직들이 모여서 기관을 이루게 된다.(예: 폐, 췌장, 신장, 간, 심장 등)
세포내의 염색체에는 유전정보를 담은 유전자가 들어있는데 이 유전자는 소위 DNA라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 유전자가 무엇인가 하면 하나의 설계명령도 이다.

세포 내에서 한가지의 물질이 합성되려면 특정한 하나의 설계명령도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유전자이다.

세포는 그 유전자의 설계대로 우리가 섭취한 영양물질을 원료로 사용하여 인체가 필요로 하는 각종 물질을 만들어 낸다.(예: 적혈구, 백혈구, 각종 효소단백질, 임파구, 위액, 침, 각종 조직 등등 약30여만 가지) 그것도 매일 필요한 만큼 계속하여 만들어낸다.

그 뿐만 아니라 각종 노폐물도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로 인해 각 조직과 기관에서 분해 배설된다.
 
2, 현대의학의 문제점과 영양물질
사람은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수정란이 착상하여 세포가 분화 성장하여 열 달을 채운 뒤 세상에 태어난다. 수정란이 분열 성장할 때부터 어머니 배속에서 있는 동안과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간은 무엇을 먹고 인간의 각 세포가 정상적인 건강을 유지하는가?

바로 음식이다. 음식물 안에 들어있는 각 종 영양소 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 물 등이다.
인체의 모든 세포는 이런 것들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얻고 각종 생리활성물질을 만들어내어 그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그런데 인류는 질병을 치료하고자 수많은 약들을 개발하여 왔는데 그 중의 대부분들은 화학적인 약물들이다. 물론 약 중에는 영양소로 구성된 의약품이 있지만 이것을 제외한 모든 화학적 의약품은 인체의 세포에는 전혀 없는 이물질(異物質 )이다.

비록 정상세포에는 없는 이물질이지만 화학적 합성의약품은 주로 감염성 질환에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여 인간의 평균 수명을 연장하는데 기여해온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정상 세포에 없는 화학적 합성 의약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이물질로서의 한계를 드러내게 되었고 현대의학은 여러 가지 문제에 부닥치고 말았다.

이 화학적 합성의약품은 일시적 강제적으로 세포의 각 종 기능들을 강화 내지는 억제하는 역할 밖에 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병 의원과 약국에서는 지금까지 질병의 치료에 화학적인 약들을 사용하는 데에 익숙해 져있고 가장 근본적인 세포가 필요로 하는 정상적 영양공급을 무시해왔다.

그러므로 잘 치료되지 않는 질환들이 무수히 많이 있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또한 대다수의 의사나 약사들은 이 잘 치료되지 않는 질환의 원인을 환자 각자의 체질과 환경 탓으로 돌리고 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 치료되지 않는 질환으로 인해 이 병원 저 약국으로 다니며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

이제 상당수의 사람들은 신약은 먹으면 먹을수록 해롭다고 막연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말이 어떤 질환에서는 맞는 말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신약이란 세포에 없는 화학적 이물질(異物質)로서의 의약품이다.

지금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의학의 혁명을 이루게 되었다. 현대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길은 오직 인체의 세포가 정상적인 물질환경을 유지하고 그 기능을 수행하도록 해주는 것인데 이를 위해 세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항상 균형 있게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이것을 전신적인, 즉 몸 전체에 대하여 시행하여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전신적 체질개선 영양요법이다.
이런 방법에 대하여 처음 집중적으로 연구한 사람은 비타민 C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두 번 씩이나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 박사였다.

그는 분자교정 의학연구소를 설립 하였고 그 곳에서는 세포내의 분자 레벨에서 균형이 깨어진 세포의 물질환경 변화에 대해 영양소를 이용하여 바로 잡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그 결과 많은 연구성과들이 축적되었고 그 사이 개별 영양소에 대한 연구도 아주 많이 진행되어 왔다.

그리하여 최근에는 이 방법을 이용하는 치료법이 미국을 비롯하여 각국으로 확산되어 많은 약사들이 질병치료에 응용하고 있고 확실히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미 상당수의 약사들이 이를 많이 응용하고 있고 병원에서 만족할 만한 치료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질환에 대해 확실한 효과를 얻고 있다. 
현재 위의 영양요법을 근거로 하여 처방된 영양요법제 들이 시중약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그것들은 각각의 적용질환 별로 처방되어 있는데 그 처방내용(성분 및 함량)이 전세계적으로 거의 동일하다. 

즉, 순환기 질환 ,간장 질환, 관절,시력,성기능,신경계,피부,소화기,내분비,등등의 질환에 응용할 수 있도록 각 종의 영양요법제가 시판되고 있다

그러나 아주 가벼운 증상일 경우에는 이러한 한 두가지의 영양요법제를 구입해서 복용하여도 효과가 있지만 고질적인 만성질환에서는 최소 4-5종,많게는 10여종의 영양요법제와 한방 엑기스,건강보조식품등의 처방구성이 필요하다.

그 이유는 전신적 체질개선이 이루어져야 만성질환이 치료될수 있기 때문이며 그렇게 하자면 여러 가지의 영양요법제가 한 번에, 또한 동시에 필요 한 것이다.
 
▲전신적 체질개선 영양요법
전신적 체질개선 영양요법은 분자교정요법(http://www.ksom.co.kr)의 이론을 저희 종합약국에서 전신적으로 적용시켜 더욱 발전시킨 방법입니다.

1, 체질이란 무엇인가?
흔히 체질이 바뀌었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전에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없었는데 최근에 만성 알레르기 비염이 생겼다든지 전에 고혈압이 없었는데 고혈압이 되었다든지 감기에 자주 걸리지 않았는데 요즈음 잘 걸린다 등으로 체질이 바뀐 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또는 산성체질이나 알칼리성 체질에 대해서 말하기도 하고 한방의 사상의학에서 분류한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네 가지 체질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지극히 좁은 의미의 체질을 정의하는 것이고 근본적인 의미의 체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보다 확실하고 근본적이고 과학적인 의미의 체질이란 그 사람의 모든 세포와 조직의 물질환경(각종 영양소와 생리활성물질)을 일컫는다.
또한 "타고난 체질"이란 그 사람의 세포에 있는 유전자가 관련된 세포의 물질환경을 말함이다. 그러므로 체질이 바뀌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세포와 조직을 구성하는 물질환경이 바뀌었다는 말이다.

즉, 정상적인 물질환경에서 비정상적인 물질환경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세포와 조직이 비정상적인 물질환경으로 바뀌면 그 기능이 비정상적이 되고 그와 같은 상태가 병적인 상태인 것이다.
결국 질병이란 세포와 조직의 물질환경이 그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뀐 것을 말한다.

2, 체질개선
체질개선이란 비정상적으로 바뀐 세포와 조직 의 물질환경을 정상적이고 건깅한 상태의 물질환경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다.

그러면 무엇으로 체질을 개선하는가?
세포와 조직에서의 물질환경이 바뀌었다는 것은 그 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다는 것인가?

그것을 간략히 말하면,
첫째 세포와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필수적인 영양소와 산소가 결핍되어 있는 경우
둘째 세포와 조직에서 필요이상으로 많은 영양소가 축적되어 있거나 그것들이 변질되어 있는 경우(주로 지방과 단백질의 변질물들 --체내에서 지방은 대부분 단백질과 결합되어 있음)
셋째 세포와 조직에서 분해하여 내어 보내어야 할 노폐물이 지나치게 쌓여 있거나 그 것이 변질 되어 있는 경우
등을 들 수 있다.

이와 같은 상태를 개선하는 데에는 역시 세포와 조직에 존재하는 같은 영양소를 이용하여 그것이 부족하면 보충하여 주고 축적된 것은 섭취를 적게 하도록 하여 소비시키고 노폐물이 쌓여 있는 것은 같은 계열의 영양 물질로 분해 배설시킨다. 즉 영양소를 사용하여 체질개선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엄밀한 의미의 체질개선 방법인 것이다.

그러나 영양소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적당한 운동이 뒤따라 주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아무리 영양소를 공급하여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제 시간에 영양소가 세포에 충분한 양이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운동은 지방과 탄수화물과 같은 에너지원을 소비시키고 몸에 과잉축적이 되지 않게 한다.
 
3, 전신적 체질개선
그러면 전신적 체질개선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영양물질을 소화 분해 흡수하는 소화기관의 기능과 이것을 대사 시키는 간의 기능,각종 영양소와 생리 활성물질을 운반하는 심장과 혈관의 혈액순환기능, 여기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 등을 내보내는 폐의 호흡기능 등등의 여러 기능들이 모두가 정상적 수준을 유지하도록 각 기관의 조직과 세포의 물질환경을 모두 정상적으로 돌려놓는 것이다.
 
예를 들면 소화기계의 질환이 있다고 하여 소화기계의 조직과 세포의 체질개선만 한다고 했을 때 저하된 순환기능이나 간장의 대사기능을 그대로 둔다면 그 치료 효과가 완전히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오래된 특정 질환을 치료하려면 다른 모든 기능들을 정상적 상태로 회복시켜야 완벽한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체의 모든 조직과 기관의 기능저하 유무에 따라 그에 알맞은 영양소를 적용하여 거의 모든 기능들을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이 전신적 체질개선인 것이다.
전신적 체질개선을 이룩하여만 만성적 질환을 치료 할 수 있다. 특정한 질환에 대해서는 전신적 체질개선을 도모하면서 그 질환이 갖는 특성에 따라 영양요법을 적용하면 된다.
 
'조직순환'이란
특정한 조직은 많은 수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세포들은 하나 하나가 서로 떨어지지 않도록 마치 풀과 같은 물질로 붙여져 조직을 이루고 있다. 이때 풀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조직을 결합조직이라고 한다.

여러분 중에는 아마 '콜라겐'이라는 용어를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콜라겐'이라는 단백질이 결합조직 물질 중 가장 많은 것이다. 모세 혈관이 세포 사이사이를 돌면서 각종 물질의 교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개 의 세포집단 근처에서 모세혈관이 끝이 난다. 거기서부터 세포 안에까지의 물질이동은 결합조직의 바다를 지나서 세포막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즉 이 결합조직의 바다를 통하여 모세혈관과 세포간에 또는 세포와 세포 사이의 물질이동이 일어난다. 이것을 조직순환 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결합조직의 바다가 충실하지 않거나 오염되어 있으면 물질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이것을 조직순환 장애라고 한다. 아무리 혈액순환이 잘되고 영양소가 풍부하고 균형 있게 공급되어도 조직순환이 잘 안되면 세포에 필요한 물질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는 것이다.

전신적 체질개선 영양소요법의 처방 원리는 다음과 같이 한다.
 
1.혈액순화의 개선
2.조직순환의 개선
3.결핍된 영양소의 충분한 공급
4.노폐물의 분해 제거
5.1.2.3.4.를 원활히 하기 위한 운동요법과 표준체중의 유지이다. 1.2.3.4.에 적용되는 모든 약물은 영양물질과 세포에 있는 생리 활성 물질을 이용한다.
이렇게 세포에 본래부터 있는 영양물질과 생리활성물질을 사용하면 부작용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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