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건진시스템 도입
새 건진시스템 도입
  • 이석영 기자 dekard@kma.org
  • 승인 2000.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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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결과 확인까지 하루만에 끝낼 수 있는 종합건강진단 프로그램이 서울중앙병원에 도입됐다.
환자는 예약날 오전 8시부터 4시간 동안 내시경, 혈액검사 등 80여가지 진단을 받고, 점심 식사 후 곧바로 진단 결과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알 수 있다 내시경 검사 결과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 3~5일이 소요된다.

진단 과정에서 암이 의심되거나 조기암이 발견되면 각 진료과와 연계, 정밀검사를 시행한 후 최단 시일내에 수술 등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는 원스탑(One Stop)시스템을 구축해 별도의 전산프로그램으로 관리한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문의 022224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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