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젤니디핀' 성분 고혈압치료제 10 품목 '급여 적정성 인정'
'아젤니디핀' 성분 고혈압치료제 10 품목 '급여 적정성 인정'
  • 홍완기 기자 wangi0602@doctorsnews.co.kr
  • 승인 2022.08.05 06:00
  • 댓글 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의협신문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 ⓒ의협신문

아젤니디핀 성분의 고혈압치료제 10개 품목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월 4일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은 품목은 (주)인트로바이오파마 등 5개사의 인트로아젤니디핀정 8, 16밀리그램 등 10품목이다.

아젤니디핀 성분의 제제인 고혈압 치료제는 '로사르탄' 불순물 초과 파문 이후, 잇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왔다. 

특히 인트로바이오파마의 인트로아젤니디핀정은 국내 최초로 아젤니디핀 제제 완제의약품으로 작년 9월 14일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아젤니디핀 8mg 또는 16mg은 고혈압 치료제로, 1일 1회 아침식사 후 경구 투여한다. 1회 8mg으로 투여를 시작하고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하며 1일 최대 16mg을 복용한다.

이번에 승인된 제제는 약가협상 및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