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이때?" 계속되는 약계 성분명 처방 시도, 역풍 가능성
"기회는 이때?" 계속되는 약계 성분명 처방 시도, 역풍 가능성
  • 홍완기 기자 wangi0602@doctorsnews.co.kr
  • 승인 2022.03.29 06:00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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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22-08-28 01:58:39
R값 못받을까봐 부들거리는소리 잘 들었습니다^^

ㅎㅎ 2022-04-27 21:18:33
의사 약사 둘이 싸우지마라 요새 전문직들 아니 공부로 얻는 직업들이 대체로 똥값이 되어가고 있다. 갈수록 애들도 공부 안 하는 추세인거 보면 모르냐?? 요새 공부해서 의사 약사 되어봤자 대기업 직장인들이랑 벌이가 크게 차이나지도 않는데, 공부충들끼리 싸워봤자 학창시절 청춘 신나게 즐긴 인싸 애들만 좋은일 시킴.

알알알 2022-04-18 12:19:06
^^똥약 쓰느라 고생이 많다

힘내세요 2022-04-05 17:50:15
이건 사실 카피약과 오리지널 약의 약효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약 선택에 대한 권한 문제라고 보여지네요. 의사가 약 선택 권한이 있으면 리베이트나 다른 문제가 생기고 약사에게 선택 권한이 생기면 리베이트 문제 없어지고 불공정함이 사라진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원칙적으로 의사에게 약 처방 권한이 있으므로 그것을 약사에게 넘겨야만 한다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하지만 잘 모르겠네요. 환자의 편의성만 따진다면 약을 약국에서만 팔 필요도 없이 다 마트에서 팔 수 있어야겠죠. 항생제나 항암제 등 특수한 약은 빼고 말이죠.

조사 2022-04-04 18:21:37
그럼 이 기회에 병원에서 오리지널과 카피약중에 어느처방의 빈도가 더 많은지 조사를 해보죠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