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석찬 홍익병원 이사장, 의협회관 신축기금 5천만원 쾌척
라석찬 홍익병원 이사장, 의협회관 신축기금 5천만원 쾌척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2.03.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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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싸우는 의사들에게 자긍심 불어넣어줄 것 기대"
라석찬 홍익병원 이사장. ⓒ의협신문
라석찬 홍익병원 이사장. ⓒ의협신문

의료계 인사들의 의협회관 신축기금 납부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월 4일 라석찬 홍익병원 이사장이 5000만원의 의협회관 신축기금을 대한의사협회에 쾌척했다.

제30대 대한병원협회장을 역임한 라석찬 이사장은 "대한민국 의사의 상징으로 우뚝 설 새로운 회관 건립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의사들의 염원대로 웅장하고 멋진 회관의 탄생을 기원한다"며 이번 기금 전달의 취지를 전했다.

또 "현재 우리 의사들은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료인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다. 신축회관 완공으로 의사들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되면, 의료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든 의사들이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축과정이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어 올해 중에 새 회관에서 동료들과 선후배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필수 의협 회장은 "올해 완공을 앞두고 이렇게 큰 정성을 전해줘서 감사하다. 의사회원의 긍지와 자존심이 될 의협회관의 신축공사를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해 회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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