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 진로, 이런 건 어떤가요?" 케이닥, 정보 지원 강화  
"의료인 진로, 이런 건 어떤가요?" 케이닥, 정보 지원 강화  
  • 고신정 기자 ksj8855@doctorsnews.co.kr
  • 승인 2022.02.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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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닥터'와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및 홍보 업무협약 체결
ⓒ의협신문
(왼쪽부터) 김경훈 투비닥터 대표, 이승은 투비닥터 부대표, 조승국 케이닥 대표.

의료인 해외 진출 플랫폼 케이닥(K-DOC)이 의료인 진로 정보 제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케이닥은 의료인의 임상·비임상 진로관련 콘텐츠 제작 채널인 투비닥터와 지난 2월 24일 '콘텐츠 공동 기획, 제작 및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28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임상·비임상 진로관련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상호 간 적극적 홍보 협력 (Youtube 영상 제작, 배너 공유, 행사 참여 등)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및 관련 정보의 공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고 상호 강점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했다.

또 가능성이 많은 한국의 예비의료인·의료인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고, 대한민국 의료인을 통해 세계 보건의료 환경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자는 비전을 공유했다.

조승국 케이닥 대표는 "케이닥과 투비닥터는 만들어진 시기, 목적에 있어 여러모로 닮은 점이 많다. 이제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두 단체가 초심을 잃지 않고 힘을 합쳐 예비의료인 및 의료인들의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훈 투비닥터 대표는 "투비닥터와 케이닥은 의료인 및 예비의료인에게 더 많은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선의로부터 시작된 단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진다. 케이닥과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의대생들을 위한 더 다양하고 가치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닥은 세계를 향해 도전하는 의료인들에게 정확하고 안전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회원 대상 혜택을 지원하는 의료전문 해외 진출 플랫폼이다.

투비닥터는 해외 진출을 포함한 의료인의 임상·비임상 진로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채널로 현재 제작 중인 유튜브 인터뷰 영상과 함께 향후 차별화된 디지털 매거진 형태의 콘텐츠를 계획 중인 젊은 예비의료인 및 의료인들의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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