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제18회 사랑 나눔 의사 사진 공모전 개최
삼진제약, 제18회 사랑 나눔 의사 사진 공모전 개최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21.12.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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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환아 치료비 적립, 뇌병변 앓는 아동 후원
ESG경영 일환 삼진제약 대표 사회공헌 활동

삼진제약이 ESG 경영활동의 하나로 사회공헌 활동인 제18회 '사랑나눔 의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난치병을 앓는 아동들의 후원을 이어갔다.

난치성 질병을 앓고 있는 아동을 돕기 위해 2010년 시작 된 '사랑 나눔 의사 사진 공모전'은 전국 의사들이 의료 현장이나 일상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 또는 일러스트레이터 및 그림 등의 작품을 온라인에 전시하고 참관인의 추천에 따른 기금을 삼진제약이 기부한다.

이번 '사랑 나눔 의사 사진 공모전'은 '본캐는 의사, 내 부캐를 소개합니다'라는 주제로 10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872개의 작품을 온라인 응모받아 성황을 이뤘다.

적립금은 16일, 밀알복지 재단으로부터 뇌병변을 앓는 환아를 추천받아 기부금으로 전달됐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이사는 "사랑 나눔 의사 사진 공모전을 통해 난치병 환아를 돕고 함께 사랑을 나눠 온 의료인께 감사드린다"며 "삼진제약 임직원은 앞으로도 1% 사랑 나눔 운동, 올바른 약 복용 캠페인, 관내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대납, 의사 사진 공모전 등 사회공헌 및 기여 활동을 통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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