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모톡신 시술로 커진 내성 우려로 멀츠 제오민 부각"
"더모톡신 시술로 커진 내성 우려로 멀츠 제오민 부각"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21.10.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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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정기 교육
"벨로테로, 적정한 볼륨감과 자연스러운 시술감 강점"
멀츠 에스테틱스가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세미나를 6일 개최했다.

멀츠 에스테틱스이 6일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와 피부 미용 및 성형, 탈모 치료 분야의 학술 교류와 전문가 연대 강화를 목표로 300여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 학술 교육 프로그램인 'MEX(Merz Experts) 세미나를 6일 웨비나 형태로 개최했다.

이날 오욱 원장(메이린의원 더현대점)은 "피부의 얕은 층에 반복적으로 주사하는 더모톡신 시술이 전 연령대 환자에게 보편적인 시술로 자리잡았지만 더모톡신의 시술 효과를 유지하려면 재시술 빈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어 내성 발생 위험이 적은 보툴리눔 톡신을 고려해야 한다"며 "활성화 뉴로톡신 성분 만으로 이뤄진 제오민은 이런 내성 우려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승 원장(아이니 클리닉)은 "멀츠의 필러 벨로테로는 최적의 피부 밀착력과 탄성, 응집력을 바탕으로 부위마다 적정한 볼륨감과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나타내 환자가 이물감을 느끼거나 시술 후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인식하는 사례가 드물었다"고 밝혔다.

멀츠는 멕스 세미나 전용 웹페이지(http://www.merzwebinar.com/)를 개설해 의료 전문가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했다.

유수연 멀츠 대표는 "이번 세미나가 치열한 미용의료 시장에서 순수톡신 제오민과 프리미엄 필러 벨로테로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할 기회였으며, 향후 이런 강점이 더 많은 환자 및 전문가에게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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