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트럴병원, 내과·신경과 확장 이전
부산 센트럴병원, 내과·신경과 확장 이전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1.09.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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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센터 함께 위치...건강검진 체계적 연계 
부산 센트럴병원이 9월 27일 내과·신경과를 3층으로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의협신문
부산 센트럴병원이 9월 27일 내과·신경과를 3층으로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의협신문

부산 센트럴병원(부산시 북구 만덕대로 37)이 9월 27일 내과·신경과를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부산센트럴병원은 정형외과와 비수술치료센터가 있는 기존 2층에서 내과·신경과를 건강검진센터·내시경센터 등이 자리하고 있는 3층으로 확장 이전했다 .

이번 확장 이전에 따라 내과·신경과 진료와  국가건강검진과 암검진은 물론 직장검진, 공무원·학생검진 등과 체계적으로 연계 진료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층간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내과·신경과 진료와 검진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개소식에서 김영구 내과원장은 "외형을 확장하면서 전문 의료진을 추가 영입한 만큼 환자 중심의 섬세한 진료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일권 부산센트럴병원장은 "개원 후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내과·신경과를 확장하게 됐다"면서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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