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차기 이사장에 김재택 교수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차기 이사장에 김재택 교수
  • 김영숙 기자 kimys@doctorsnews.co.kr
  • 승인 2021.09.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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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신문
김재택 교수.ⓒ의협신문

김재택 중앙의대 교수(내분비내과)가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9월 10~11일 양일간 서울콘래드호텔에서 평의원회를 열고  12대 차기 이사장에 김 교수를 선출했다. 임기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이다.

지난 2001년 통합학회로 출범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분야의 전문 학술단체로서 2020년 세계혈관생물학회(IVBM 2020)를 서울에서 유치하는 등 꾸준한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국제학술지 JLA(Journal of Lipid and Atherosclerosis) 발간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해왔다. 또한  이상지질혈증 및 동맥경화증 관련 질환에 대한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을 통해 이상지질혈증 질환 관리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김재택 차기 이사장은 현재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간행이사, 대한당뇨병학회 혈관세포연구회 회장, 대한당뇨병학회 및 대한내분비학회 평의원, 국제심혈관대사학회(SHVM 2022) 조직위원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맡아 다양한 학회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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