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학 발전"…학회·병원 힘모은다
"노인의학 발전"…학회·병원 힘모은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21.02.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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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신경의학회-대한요양병원협회 협약
노인의료 발전·질 향상 공동연구·학술 교류
대한노인신경의학회와 대한요양병원협회는 25일 노인의료 발전을 위해 학술교류 및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석승한 신경의학회장(왼쪽)과 손덕현 요양병원협회장.

대한노인신경의학회와 대한요양병원협회는 25일 노인의료 발전을 위해 학술교류 및 관련 제도개선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단체는 앞으로 노인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노인신경의학 분야의 정책 및 제도에 관한 공동자문 ▲양 단체의 교류 및 회원 간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협력 등의 사업을 할 계획이다. 

대한노인신경의학회는 신경계 노인성 질환을 진료하는 신경과 의사를 중심으로 국내 노인 의료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전문의료인 학술 단체이다. 

석승한 노인신경의학회장은 "신경계 질환 환자가 많고 노인의료의 주요 역할을 하고 있는 요양병원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협회와 함께 노인의료 발전 및 노인의료 질 향상을 위한 연구 및 제도 마련 등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손덕현 요양병원협회장은 "학회의 선제적 제안에 감사드린다. 함께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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