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은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한의학은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 KMA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1.01.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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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바로알기(4)
KMA 의협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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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인 김치와는 달리, 한의학은 중국에서 유래해 국산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침, 뜸, 부항 같은 한방 치료법과 음양, 오행, 오장육부, 기와 경락 등 한방 이론과 개념도 중국에서 유입됐습니다. 

동의보감도 대부분이 중국 서적을 인용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으며 조선시대 의과 과거시험 범위도 대부분 중국 의서들이었습니다. 중국에는 없는 한국 고유의 한의학 영역은 역사가 짧고 한의사들조차도 반신반의하는 사상체질 같은 작은 부분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한의학은 우리 고유의 유산으로 둔갑해 효과와 안전성 여부조차 검증받지 않으며 한의약육성법까지 제정되는 등 여러 가지 부당한 특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과학계에서 "비과학적 행위와 근거 없는 철학", "적절한 검증을 거치지 않았고 해로울 수도 있는 의학"이라고 비판받는 중국산 한의학의 실체에 눈을 뜨고 관련 제도와 육성정책을 객관적으로 재평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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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는없어져야 2021-01-26 11:15:29
우리나라가 진정한 의료선진국이 되려면, 한의사를 없애고 의학을 통일하여 불필요한 의료비가 없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의학으로 가는 쓸데없는 돈들이 우리나라 의학을 망치고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