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대통령 표창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대통령 표창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0.12.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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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창출·고용시장 활성화 기여 유공 정부 포상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김상일 에치플러스 양지병원장이 최근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포상하는 제도로 일자리 창출 실적과 일자리 질 개선 등의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김상일 병원장은 병원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업무 분장과 시스템 개선으로 청년과 여성 채용은 물론 근로 취약 계층인 노인 일자리 창출을 꾸준하게 진행해 왔다. 특히 모성보호 제도 확대·비정규직 차별 근절·장애인 고용 등을 통해 매년 고용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2018년 6월말 696명에서 2020년 6월말 915명으로 219명의 고용을 통해 31%의 고용 증가율을 보였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인력 감축을 하지 않고 고용을 늘리고 있다.

김상일 병원장은 "아낌없은 투자와 적극적인 인력 채용으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왔다"며 "의료의 질 향상과 건강한 병원 조직문화 조성으로 병원과 의료진 및 직원이 함께 하는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인재육성 중소기업'에 서울지역 병원으로는 최초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8년 대한민국 으뜸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개발과 육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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