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서울특별시 안전상'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서울특별시 안전상'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0.12.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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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워크스루 코로나19 방역시스템 개발...안전한 도시 서울 만들기 공헌
김상일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장 ⓒ의협신문
김상일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장 ⓒ의협신문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공헌한 김상일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장이 '제6회 서울특별시 안전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과 안전한 도시 서울을 구축하기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펼친 시민과 단체를 발굴, '서울특별시 안전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은 세계 최초로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개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의료진과 시민이 감염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안전방역시스템을 구축, 안전한 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3월 '코로나19'가 확산되자 워크스루 선별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원스톱 감염안전예방시스템(HOPE)을 구축하고, 스피드게이트에 기반한 병원 출입관리 스마트 솔루션(일사천리)과 5G 기술을 기반으로 AI 방역 로봇 등을 개발, 국내외에 주목을 받았다.
 
김상일 병원장은 "올 한 해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방역에 헌신한 병원 의료진과 직원 모두의 노고 덕분에 이번에 뜻 깊은 상을 받았다"고 감사를 표했다. 

"3차 대유행의 어려운 위기 상황이지만 지역주민과 서울시민을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내어 지지치 않고 끝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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