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학회-법무법인 바른, 의료법률 서비스 MOU 체결
신장학회-법무법인 바른, 의료법률 서비스 MOU 체결
  • 이정환 기자 leejh91@doctorsnews.co.kr
  • 승인 2020.10.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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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여명 신장학회 회원들에게 고품질 의료법률 서비스 제공 기대
(왼쪽부터) 김경수(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최범순(총무이사), 박철(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양철우(이사장), 김미연(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김성균(대외협력이사)
(왼쪽부터) 김경수(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최범순(총무이사), 박철(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양철우(이사장), 김미연(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김성균(대외협력이사)

대한신장학회와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지난 26일 학회사무실에서 의료법률서비스와 관련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대한신장학회와 소속 회원들은 국내·외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소송 서비스, 금융 법무, 조세 분쟁 법무, 공정거래 법무, 지식재산권 법무 및 법인의 활동을 위한 법적 환경 마련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바른의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신장학회는 1980년 창립해 올해로 40주년 맞이했으며, 다학제 회원 2000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중견 학회이다.

법무법인(유한) 바른은 1998년 창립한 이래 눈부신 속도로 성장해 현재는 자타가 공인하는 '송무 강자'라는 세평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로펌으로 평가받고 있다.

MOU 실무를 담당한 신장학회 김범석 대외협력이사(신촌세브란스병원)와 김성균 대외협력이사(한림대학교성심병원)는 "소속 회원들에게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MOU를 체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양철우 신장학회 이사장(서울성모병원)은 "대한신장학회와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 법무법인(유한) 바른 대표변호사도 "학회가 바른을 선택해 줘서 감사드리며, 학회 회원들에게 법무법인 바른의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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