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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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준 연세의대 교수(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0.08.3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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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네 살 때 고아원으로
일곱 살 때 미국으로
스물여덟에 자기를 버린 나라를 찾아와서는
서른에 못난 엄마를 위해 간 반쪽을 내어 놓는다

 

아 영미
서럽고 서러울 검은 머리 제니

 

김기준
김기준

 

 

 

 

 

 

 

 

 

▶연세의대 교수(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2016년 월간 <시> 등단 시집 <착하고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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