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정신병원, 제 11대 이유상 진료원장 취임
용인정신병원, 제 11대 이유상 진료원장 취임
  • 최원석 기자 cws07@doctorsnews.co.kr
  • 승인 2020.06.19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유상 용인정신병원 신임 진료원장ⓒ의협신문
이유상 용인정신병원 신임 진료원장ⓒ의협신문

의료법인 용인병원유지재단의 용인정신병원에 이유상 제11대 진료원장이 12일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이유상 신임 진료원장은 취임사에서 "공동체 의식으로 연대하고 마음을 돌보며 지금 여기에 충실히 머무른다면 대한민국 정신의학의 역사 그 자체인 용인정신병원은 멈추지 않고 앞을 향해 힘차게 항해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정신병원은 1971년 설립돼 정신질환자에게 전문화된 양질의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과 수련활동을 통해 차세대 정신보건전문가를 양성해 국민 정신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