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투 의료진 응원합니다"
"코로나19 사투 의료진 응원합니다"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0.04.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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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미트헬스코리아, 대구·경남·부산 의료계에 면역치료제 기부
"감염병 장기화 최전선 의료진 피로감 누적...무너져선 안돼"
슈미트헬스코리아는
슈미트헬스코리아는 "코로나19 진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다면 최전선이 무너지는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감염병 진료 최일선에 나선 의료진들을 위해 면역치료제를 기부하고 있다. 슈미트헬스코리아 관계자가 울산대병원에 면역치료제를 기부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의 건강을 위한 제약회사의 기부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슈미트헬스코리아는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진료를 위한 의료진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줄을 잇자 지난 2월 28일 대구광역시의사회를 방문, 면역치료제 이스미젠 설하정을 기부했다. 슈미트헬스코리아는 코로나19 진료 최전선에 나선 경상남도의사회와 부산광역시의사회를 비롯해 아주대병원·전남대병원·울산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잇따라 방문, 기부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슈미트헬스코리아가 개발·판매하고 있는 이스미젠.
슈미트헬스코리아가 개발·판매하고 있는 이스미젠.

슈미트헬스코리아는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건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면역치료제 이스미젠을 기부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진들의 진료가 장기화되면서 피로감이 누적되는 등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면역력을 강화·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면역치료제를 기부하고 있다"고 밝힌 슈미트헬스코리아는 "코로나19 진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다면 최전선이 무너지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의료진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슈미트헬스코리아는 면역치료전문 제약회사로 이스미젠·펜타셀·이뮨젠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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