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 중환자실 간호 1등급
동아대병원, 중환자실 간호 1등급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20.03.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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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간호서비스, 중환자 안전 간호서비스
동아대학교병원 중환자실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중환자실 간호 1등급' 인정을 받았다.
동아대학교병원 중환자실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중환자실 간호 1등급' 인정을 받았다.

동아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중환자실 간호 1등급' 인정을 받았다.

동아대병원은 중환자실 환자 안전 향상과 진료환경 개선 및 간호서비스 강화를 위해 34명의 간호사를 증원, 중환자실 간호 적정성을 높였다.

'중환자실 간호 1등급'은 간호사 1명당 병상수가 0.5 미만이어야 한다. 동아대병원은 중환자실 81병상에 총 175명의 간호사를 배치함으로써 간호의 질을 향상하고, 중환자에게 최상의 집중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아대병원은 "환자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가치는 없다"는 경영목표 아래 '중증 중심'·'환자 중심' 병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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