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새 대변인 의사 출신 손영래
보건복지부 새 대변인 의사 출신 손영래
  • 고신정 기자 ksj8855@doctorsnews.co.kr
  • 승인 2020.02.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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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실국장급 공무원 인사 발령
손영래 신임 보건복지부 대변인 ⓒ의협신문
손영래 신임 보건복지부 대변인 ⓒ의협신문

보건복지부 새 대변인에 의사 출신인 손영래 부이사관(45세·부산)이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2월 28일자로 이 같이 실국장급 공무원 인사발령을 냈다.

손 부이사관은 서울의대를 졸업한 뒤 2002년 5급 경채 보건사무관으로 공직사회에 입문, 그간 공공의료과장·보험급여과장·의료자원정책과장 등 보건의료정책과 관련된 주요 업무들을 맡아왔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는 건강보험보장성강화 추진단 비급여관리팀장·예비급여과장 등을 지내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이른바 문케어 실행을 진두지휘해왔다.

한편 새 사회복지정책실장에는 양성일 현 인구정책실장, 새 인구정책실장에는 류근혁 현 연금정책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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