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커버 없는 '친환경' 명찰
플라스틱 커버 없는 '친환경' 명찰
  • 한병인 원장(대구시 중구·두(頭)신경과의원) admin@doctorsnews.co.kr
  • 승인 2020.02.23 20:3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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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합니다. 학회에서 사용되는 명찰은 몇 시간만 사용하고 버립니다. 플라스틱 커버 없이 종이 부분만 사용한다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공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래 그림과 같은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끈과  명찰을 준비한다

 

2. 홀 펀처(Hole puncher)로 명찰에 구멍을 뚫는다 

 

3. 행사 등록을 할 때, 명찰과 끈을 연결한다.

 

4. 행사가 끝나면, 끈은 반납하고 명찰은 종이 분리수거함에 재활용한다.

 

 

한병인 두(頭)신경과의원장ⓒ의협신문
글·그림=한병인 원장(대구시 중구·두(頭)신경과의원)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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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희 2020-04-02 13:39:39
배려가 세밀하네요. 커버는 반영구적 재활용하고, 종이는 재활용하고......주변에 아마 찾아보면 이런게 상당히 많을겁니다. 우리가 무심코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김현지 2020-02-24 09:29:36
정말 동의합니다. 평소에도 좀 아깝다는 생각했음.. 집에가져와도 쓰레기 고..

정송호 2020-02-23 21:47:53
대다나다.....
시국을 초월하신 분이시군요....
대다나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