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문의 1차시험, 3516명 통과…합격률 98.7%
올해 전문의 1차시험, 3516명 통과…합격률 98.7%
  • 최원석 기자 cws07@doctorsnews.co.kr
  • 승인 2020.02.0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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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소아청소년과 등 11개 과 100% 통과…7일부터 2차 시험

올해 전문의자격시험에서 전체 응시자 3564명 중 3516명이 1차 필기시험을 통과했다. 합격률은 98.7%로 지난해 1차시험 98.5%와 비슷했다.

대한의학회는 6일 2020년도 제63차 전문의자격시험 1차 시험 결과를 25개 전문과별로 공개했다.

이번 시험에서 외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신건강의학과·신경외과·흉부외과·피부과·방사선종양학과·재활의학과·병리과·예방의학과·직업환경의학과·응급의학과 등 13개 과는 응시자 전원이 1차 시험을 통과했다.

반면 정형외과에서는 상대적으로 불합격자가 많았다. 전체 204명의 응시자 중 7명이 불합격한 것. 가정의학과 또한 318명 중 결시 2명, 불합격자 6명이 나왔다.

1차 시험 면제자와 합격자는 2월 7일∼13일 진행되는 구술 및 실기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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