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10일부터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설명회
심평원, 10일부터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설명회
  • 고신정 기자 ksj8855@doctorsnews.co.kr
  • 승인 2019.1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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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등 8개 권역서 순환 개최...사전등록 후 참여 가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0일부터 서울·부산 등 8개 권역에서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설명회'를 연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편 내용 ▲포괄수가 진료비 계산식 개정사항 ▲선택 진료항목 별도보상 개편사항 ▲청구방법 안내 등이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2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7개 질병군 포괄수가 개선안'을 의결한 바 있다. 내년 1월을 기해 포괄수가를 평균 6.5% 인상하고 유착방지제 등 일부 치료재료의 가격을 별도 보상한다는 게 골자다.

설명회는 △12월 10일-서울 △11일-부산·대전 △13일-광주·전주 △16일-대구·인천 △17일-원주에서 각각 열린다.

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요양기관은 해당 권역 설명회에 사전등록 후 참여하면 된다.

사전등록 기간은 12월 5일부터 12월 9일까지며, 요양기관업무포털시스템(https://biz.hira.or.kr>정보화지원>설명회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등록 인원은 기관당 2명으로 제한되며, 필요시 타 지역 설명회에 신청하거나 참석할 수 있다.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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