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 마음에 새긴 '한국 의료'
아세안 정상 마음에 새긴 '한국 의료'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11.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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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가 대표단 대상 의료·보건시스템 홍보
보건복지부 산하기관·대학병원 공동부스…"아세안 협력 중요성 높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월 25일∼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공공행정 혁신전시회'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및 대표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성과·사례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들의 공공행정 혁신 사례를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진흥원 등 보건복지부 산하 5개 기관 및 2개 의료기관이 합동하여 'MEDICAL KOREA for ASEAN' 전시관을 운영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증진개발원·사회보장정보원·고려대안암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이 참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월 25일∼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공공행정 혁신전시회'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및 대표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성과·사례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시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증진개발원·사회보장정보원·고려대안암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이 참가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월 25일∼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공공행정 혁신전시회'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상 및 대표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성과·사례를 소개하는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시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증진개발원·사회보장정보원·고려대안암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이 참가했다.

MEDICAL KOREA for ASEAN 전시관에서는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한국의료 유치·진출 성과사례 등을 설명하고 아세안 국가 맞춤형 건강증진 모델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 및 보건의료 시스템을 교류하기 위해 수행하고 있는 의료기관 해외진출·보건의료 인력 연수사업 등을 알렸다.

한국의 우수 보건의료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최근 5년간 정부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보건의료 전문가는 총 65개국 1100명으로 이중 아세안 국가 비중은 31%에 이르는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아세안 협력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태국·필리핀·싱가포르·미얀마 등 아세안국가 정부관계자들의 한국의료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며 "한국의 환자유치·의료진출·의료연수 등 특화된 우수성을 홍보해 아세안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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