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의협 공제조합 가입 활성화 협력
서울시의사회 의협 공제조합 가입 활성화 협력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19.11.18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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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조합 배너 광고 서울특별시의사회 홈피 게재
ⓒ의협 공제조합 제공
방상혁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장(왼쪽에서 3번째)과 박홍준 서울특별시의사회장(왼쪽에서 4번째)이 15일 홈페이지 배너광고 체결식을 개최했다. ⓒ의협 공제조합 제공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 15일 서울특별시의사회와 공제조합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홈페이지 배너광고 계약을 체결, 공제조합 홍보와 가입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방상혁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장은 "이번 배너광고 계약 체결을 계기로 공제조합 가입 활성화는 물론 두 기관이 협력해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해 나가자"면서 "조합원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홍준 서울특별시의사회장 역시 "의사 회원이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공제조합 가입을 홍보하겠다"고 말하고 "서울시의사회 회원의 100%가 공제조합에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1만 2000여명의 서울시 의사회원 중 35%가 공제조합에 가입했다.

의협 공제조합은 최근 환자 사망 대비 보험(보험금 최대 3억원)을 무료로 가입자에게 제공해 주목을 받았다. 보장범위를 넓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제상품을 개발하고 합리적인 의료분쟁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체결식에는 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방상혁 이사장과 황규석 사업이사가, 서울시의사회에서 박홍준 회장, 박명하 부회장, 유진목 부회장, 조필자 부회장, 김성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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