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코리아 "건강한 다리로 안전하게"
메드트로닉코리아 "건강한 다리로 안전하게"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11.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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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보행자의 날' 맞아 강남사회복지관에 후원 물품 전달
'베풀고, 나누고, 베나실' 캠페인 지속…하지정맥류 수술 지원

메드트로닉코리아는 11일 서울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날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베풀고 나누고 베나실'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다리 건강과 안전한 보행을 기원하며 수면 양말 총 1111켤레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 지원은 다리 모양을 닮은 '11자'와 이웃을 뜻하는 '1+1'을 더해 '가까운 이웃을 돌아보고 하지정맥류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자'는 의미도 담았다.

유승록 메드트로닉코리아 전무는 "작은 마음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많은 분이 다리 건강과 하지정맥류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메드트로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 멀리, 다 함께'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11일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서울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베풀고 나누고 베나실'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다리 건강과 안전한 보행을 기원하며 수면 양말 총 1111켤레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 지원은 다리 모양을 닮은 '11자'와 이웃을 뜻하는 '1+1'을 더해 '가까운 이웃을 돌아보고 하지정맥류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자'는 의미도 담았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11일 '보행자의 날'을 기념해 서울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베풀고 나누고 베나실' 후원 물품 전달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다리 건강과 안전한 보행을 기원하며 수면 양말 총 1111켤레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 지원은 다리 모양을 닮은 '11자'와 이웃을 뜻하는 '1+1'을 더해 '가까운 이웃을 돌아보고 하지정맥류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자'는 의미도 담았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지난 8월 의료용 접합제를 활용한 하지정맥류 치료법 '베나실(VenaSeal)' 및 질환 정보,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을 통해 조성한 후원금 1000만원을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해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진단과 치료를 지원했다. 이밖에도 직원-회사 매칭 펀드를 통해 심장병 환아들의 수술을 지원하는 '300의 기적(Miracle of 300)'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및 환자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베나실은 의료용 접합제를 정맥 역류 혈관에 주입해 정맥을 폐쇄하고 혈액을 근처 정상 정맥으로 우회하게 하는 최소침습적 비열 복재정맥폐쇄술이다.

메드트로닉코리아 관계자는 "베나실은 미국·영국·독일·덴마크 등지에서 시행된 임상시험 결과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기기로 입증됐으며, 시술 후 부종·통증 등 정맥류 증상이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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