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순신회' 심포지엄
순천향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순신회' 심포지엄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9.11.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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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회째 개최...척추·뇌종양·통증 등 주제발표
순천향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동문의 학술모임인 '순신회'가 1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PMC박병원에서 제25회 심포지엄을 열었다. ⓒ의협신문
순천향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동문의 학술모임인 '순신회'가 1일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PMC박병원에서 제25회 심포지엄을 열었다. ⓒ의협신문

순천향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동문들이 참여하고 있는 학술모임인 순신회가 1일 제25회 추계 심포지엄을 열었다.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PMC박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순신회 심포지엄에서는 척추·뇌종양·통증 등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고, 학술 토론을 진행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무릎 아래쪽 통증에 대한 프롤로테라피 주사요법(이정표 원장·JP신경외과) ▲영생을 향한 현대의학의 노력과 삶의 완성(이경석 천안의료원 신경외과장) ▲뇌혈관 인터벤션에서 조영제 부작용 환자의 관리(심재현 PMC 박병원 신경외과장) ▲내시경을 이용한 경접형동 접근법의 선택(오혁진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을 발표했다.

박진규 순천향의대 신경외과 동문회장(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 이사장)은 "심포지엄 준비를 위해 애쓴 김범태 주임교수(순천향대 부천병원)과 임원진들께 감사한다"면서 "선배가 후배를 이끌어 주고, 후배가 선배를 공경하는 동문회로 계속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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