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바이오기업은 지금…
유럽 바이오기업은 지금…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10.07 1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약바이오협회, 5개국 바이오벤처 초청 바이오텍 세미나
15일 'THE OPEN Networking 2019'…사업 협력·네트워킹 모색

유럽 바이오기업과의 사업 협력·네트워킹 확대를 모색하는 한국·유럽 바이오텍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0월 15일 오후 1시 30분 협회 회관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K룸에서 'THE OPEN Networking 2019'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과 유럽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그리스·독일·프랑스·네덜란드·스웨덴 등 유럽 5개국 바이오기업 전문경영인(CEO) 등이 자사의 주력 파이프라인과 핵심 역량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은 그리스의 바이오비스타(Biovista), 독일 이비디(IBIDI GmbH)·시리온(SIRION)·테라피셀렉트(Therapyselect), 프랑스 온코디자인(Oncodesign SA), 네덜란드 시누스 셀 익스펜션(Scinus Cell Expension), 스웨덴 바이오프로믹(Biopromic AB)·엔디에이그룹(NDAreg)·넥스트셀 파마(NextCell Pharma AB) 등이다. 이 밖에도 연구기관·기업 등이 밀집한 헬스케어 클러스터인 독일 바이오엠(BioM)과 프랑스 메디센(Medicen)도 설명회를 진행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할 경우 오는 10월 14일 오전까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 '알림&신청'을 통해 등록하면 된다. 또 참가기업 및 클러스터 측과 일대 일 네트워킹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기업·기관의 발표시간을 피해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