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 'LMCE 2019' 좌장 맡아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 'LMCE 2019' 좌장 맡아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9.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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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원장

오는 26∼2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LMCE 2019&KSLM 60th Annual Meeting)에서 '알츠하이머 질환 바이오마커: 2019년 새로운 것은?' 세션 좌장을 맡는다.

4회째를 맞는 'LMCE 2019'는 33개국 2000명이 참석하는 세계적인 학술대회로 29개국 437여편의 연구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진단검사의학 : 환자에 대한 혁신의 가교(Laboratory Medicine: Bridging Innovation to Patients)'를 주제로 3개의 기조연설, 4개의 핵심연설, 20개의 심포지엄, 11개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이은희 원장은 27일에 열리는 '알츠하이머 질환 바이오마커: 2019년 새로운 것은?' 세션에서 좌장을 맡았다. 이 날 행사에서는 알츠하이머 병에 대한 개요 및 알츠하이머 질환 바이오마커의 임상실험실 구현과 임상실무에서의 바이오마커 적용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상곤 부원장이 '현행보험제도의 의료비 구조'(28일), 박승만 전문의가 '국내 증후군 감시를 위한 공공 민간 진단 연구소 협력체계 구축'(26일) 등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은희 원장은 "이번 학회를 통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최신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 환경과 이슈들을 살펴보고 진단검사의학 영역에서 적극적으로 혁신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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