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피라맥스' 아프리카 공공시장 공급 확대 주력
신풍제약, '피라맥스' 아프리카 공공시장 공급 확대 주력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9.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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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국 참여 말라리아 통제 프로그램 파트너십 회의 참석
국가별 프로그램 현황·당면과제·말라리아 박멸과정 등 정보 교류

신풍제약은 9월 16일∼19일 아프리카 잠비아 루사카 타즈파모지호텔에서 열린 동남부 아프리카 국가 말라리아관리 프로그램 매니저 파트너십 회의에 참석했다.

해마다 동남부와 서부/중부권에서 나눠 열리는 권역회의에서는 국가 말라리아 통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팀과 국제적인 말라리아 분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 말라리아 통제 프로그램(National Malaria Control Program·NMCP) 파트너들을 위한 말라리아 국가별 프로그램 현황, 당면과제, 말라리아 박멸과정, 모범사례 등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9월 16일∼19일 아프리카 잠비아 루사카 타즈파모지호텔에서 열린 동남부 아프리카 국가 말라리아관리 프로그램 매니저 파트너십 회의에 참석해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과립의 국가지정 필수의약품 등재 및 공공조달시장 공급확대를 도모했다.
신풍제약은 9월 16일∼19일 아프리카 잠비아 루사카 타즈파모지호텔에서 열린 동남부 아프리카 국가 말라리아관리 프로그램 매니저 파트너십 회의에 참석해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과립의 국가지정 필수의약품 등재 및 공공조달시장 공급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회의에는 CRSPC(Country/Regional Support Partner Committee·국가/지역 지원 파트너위원회)공동의장, RBM(Roll Back Malaria) 사무국 정책고문, RBM partnership CEO, 보건부 소속 NMCP 관리자·매니저, ARMPC(Advocacy & Resource Mobilisation Partner Committee) 매니저 등 세계 말라리아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WHO 주요인사 및 아프리카 보건부 소속 말라리아 질병관리 프로그램 기관장들과 22개국 보건부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신풍제약은 RBM 파트너십 주요 참석자들과 미팅을 통해 최신 말라리아 국가별 정책을 직접 듣고 글로벌신약으로 유일한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과립의 국가지정 필수의약품 등재 및 공공조달시장 공급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역점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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