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매니징디렉터 부산 개원가 찾은 까닭?
JCI 매니징디렉터 부산 개원가 찾은 까닭?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9.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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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 찾아 환자안전체계 점검
중국·러시아 등 하지정맥류 치료 외국인 환자 증가 추세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위원회(JCI) 아시아·태평양지역 매니징 디렉터가 개원가를 방문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존 윤 JCI 아·태지역 매니징디렉터는 30일 부산 소재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을 찾아 레다스수술센터와 외래센터를 둘러보고 주요시설과 장비에 대해 김병준 원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환자 안전 체계 확립 및 JCI와의 상호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은 지난 2015년 하지정맥류 치료에 대한 JCI 인증을 받은 이후 올해 2월 재인증을 받았다.

JCI는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국제 표준의료 서비스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에 인증을 발급하고 있다. JCI 인증은 세계적 수준의 안전 진료 환경 가늠자로 인정받고 있다.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위원회(JCI) 아시아·태평양지역 매니징 디렉터가 개원가를 방문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존 윤 JCI 아·태지역 매니징디렉터는 30일 부산 소재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을 찾아 레다스수술센터와 외래센터를 둘러보고 주요시설과 장비에 대해 김병준 원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위원회(JCI) 아시아·태평양지역 매니징 디렉터가 개원가를 방문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존 윤 JCI 아·태지역 매니징디렉터는 30일 부산 소재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의원을 찾아 레다스수술센터와 외래센터를 둘러보고 주요시설과 장비에 대해 김병준 원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존 윤 매니징디렉터는 하지정맥류 중점 시설 및 장비를 둘러본 후 "하지정맥류 치료에 있어 수준 높은 시스템과 안전 관리가 진행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JCI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레다스 흉부외과의원은 최소침습수술 및 당일 입·퇴원이 가능한 '레다스 하지정맥류 치료법'을 도입해 하지정맥류 치료에서 환자안전 및 의료서비스 질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현재 중국·러시아 등에서 하지정맥류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외국인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8월에는 몽골 의료기관과의 해외의료 협력관계를 맺고 해외 시장 진출 및 우수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김병준 원장은 "국내 JCI 인증의 지속적 발전을 통해 환자 안전 및 의료의 질 향상에 새로운 기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레다스흉부외과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지정맥류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치료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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