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적용 QEEG 기계학습 알고리즘 개발 나선다
파킨슨병 적용 QEEG 기계학습 알고리즘 개발 나선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8.28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메디신-고려대 안산병원 학술 교류·공동 연구 협약 체결
경도인지장애 조기진단 바이오마커 개발 임상시험 계획 승인

뇌파자동분석 솔루션 개발 기업 아이메디신은 최근 고려대 안산병원과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에 대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파킨슨병 치료에 적용할 QEEG(정량뇌파분석) 기계학습 기반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최병민 고려대 안산병원장은 "미래 의료 시장의 확장을 위해 질병 바이오마커 개발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아이메디신에 아낌없는 의료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뇌파자동분석 솔루션 개발 기업 아이메디신은 최근 고려대 안산병원과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에 대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파킨슨병 치료에 적용할 QEEG(정량뇌파분석) 기계학습 기반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뇌파자동분석 솔루션 개발 기업 아이메디신은 최근 고려대 안산병원과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에 대한 상호 연구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파킨슨병 치료에 적용할 QEEG(정량뇌파분석) 기계학습 기반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아이메디신은 첨단 IT기술과 의료의 융합을 바탕으로 뇌파 솔루션을 개발하는 전문 기업으로 이미 국내 20여개 대학병원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도인지장애 조기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 임상시험 계획 승인서을 받고 임상시험 결과를 앞두고 있다. 고려대 안산병원과의 MOU를 통해 파킨슨병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메디신은 향후 치매조기 진단을 바탕으로 ADHD·우울증, 게임·도박·약물 중독, 직무 스트레스 등까지 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