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건강정보 확립을 위한 정책세미나' 28일 개최
'올바른 건강정보 확립을 위한 정책세미나' 28일 개최
  • 최승원 기자 choisw@kma.org
  • 승인 2019.08.22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상진 의원·연세의대 ARMS 주최·주관...의원회관
ⓒ의협신문
ⓒ의협신문

검증되지 않은 헬스케어 정보로 인한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미래의 의료전문가가 될 의대생과 신상진 국회의원이 28일 만나 대안을 논의한다.

신상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이 주최하고 연세의대 ARMS(공동대표: 유석현·신현호)가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 또는 9간담회실에서 '올바른 건강정보 확립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세미나에서 헬스케어 사회의 문제점을 소개하고 비과학적인 정보를 쏟아내는 매스미디어와 건강 전문가의 전문성 부족,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피해 사례를 살펴보고 대안을 제안한다.

신상진 국회의원과 보좌진, ARMS 부원, 의대생, 보건복지부 관계자, 세브란스 재활의학교실 교수진 등 50여명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뜨거운 논의를 이어간다.

주최 측은 범람하는 검증되지 않은 각종 헬스케어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검증된 건강정보를 홍보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컨트롤타워를 제안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기사속 광고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로 본지 편집방침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