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정확한 위·대장 내시경 집중 조명
안전하고 정확한 위·대장 내시경 집중 조명
  • 송성철 기자 medicalnews@hanmail.net
  • 승인 2019.08.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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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9월 1일 소공동 롯데호텔서 추계학술대회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는 9월 1일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의협신문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는 9월 1일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의협신문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는 9월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4회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통합강의로 ▲대장암 검진 시범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장웅기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자문위원) ▲내시경 소견 정확하게 기술하기(명대성 전남의대 교수) ▲C형간염, 진단부터 치료까지(박준용 연세의대 교수)가 선보인다.

'조직검사와 용종 절제술 안전하고 정확하게!'를 주제로 열리는 패널토의에서는 김영선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이사·정성원 부산가톨릭의료원 메리놀병원 과장·조원영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이사·정은행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소독위원 등이 참여, 용종절제술의 사전 고려사항부터 시술 노하우·합병증 대처·증례토의·세척 및 소독 지침에 대해 소개한다.

A룸에서는 위염·조기위암·인후두 병변 등을, B룸에서는 대장 양성질환·대장용종절제술 보험청구 방법·장정결의 최신 경향·궤양성 대장염 환자 통합관리 등에 대해 강연한다.

C룸에서는 내시경 초중급 과정을 개설, 위내시경·대장내시경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암검진 통합 3주기 평가 준비·진정내시경과 안전관리 등에 대해 설명하며, D룸에서는 내시경 실무자를 대상으로 내시경실 관리·소독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핸즈온코스는 하부위장관·상부위장관으로 나눠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박현철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장은 "환자에게 존경받으며 자부심을 갖고 진료하려면 스스로 의학적 지식을 쌓아 능력 있는 의사가 되는 것 외에는 정도가 없다"면서 "위대장내시경학회는 위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는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신 의학적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8월 29일 오전 11시까지 학회 홈페이지(http://www.giendo.or.kr)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02-582-9265, 전자우편 ksde@ksd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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