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사회 "국민·의사 하나되는 새 희망 만든다"
경남의사회 "국민·의사 하나되는 새 희망 만든다"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8.0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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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사회 총선기획단 발대식…김민관 부회장 단장 선임
권리(책임)당원 가입·1인 1국회의원 후원계좌 갖기 운동 등 추진
경상남도의사회는 31일 총선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권리당원 가입·1인 1후원계좌 갖기 운동 등을 벌이기로 했다.
경상남도의사회는 7월 31일 총선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권리당원 가입·1인 1후원계좌 갖기 운동 등을 벌이기로 했다.

"국민과 의사가 하나되는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경상남도의사회는 7월 31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총선기획단 발대식을 열고 내년 열리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총선기획단장에는 김민관 경상남도의사회 부회장(창원시의사회장·서울이비인후과병원)이 선임됐다.

경남의사회는 총선기획단을 통해 회원 정치참여를 적극 독려키로 했다. 권리(책임) 당원 가입의 중요성을 알리고, 1인 1 국회의원 후원계좌 갖기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총선기획단장·이무열 대변인과 최성근 경상남도의사회장·최상림 경남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등과 임원진이 참석, 향후 총선기획단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남의사회 총선기획단은 총선 이후에도 해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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