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GO, 나누GO…GO 베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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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재 기자 garden@kma.org
  • 승인 2019.07.3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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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 '한강나이트워크' 후원…지역사회 기부금 전달 예정
하지정맥류 진단·치료 필요성 홍보…저소득층 환자 기부 캠페인 진행

메드트로닉코리아가 '2019 한강나이트워크'에서 하지정맥류 질환 소개 및 환자 지원을 위해 나섰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지난 27∼28일 열린 한강나이트워크 참가자를 대상으로 '베나실(VenaSeal)' 부스 운영을 통해 의료용 접합제를 사용한 하지정맥류 새 치료법에 대한 질환 정보를 알리는 한편,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진단·치료를 지원하는 '베풀고(GO) 나누고(GO) 베나실'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선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SNS 포스팅 인증 미션', 다리 건강과 걷기 기부를 응원하는 '베나실 타투 선물' 등 이벤트가 진행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7∼28일 '2019 한강나이트워크'에 참여해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는 '베풀고(GO) 나누고(GO) 베나실'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 참가자들이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를 돕기 위한 기부 독려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7∼28일 '2019 한강나이트워크'에 참여해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진단 및 치료를 지원하는 '베풀고(GO) 나누고(GO) 베나실'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 참가자들이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를 돕기 위한 기부 독려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기부 앱 '빅워크(Big Walk)'를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모음통에 적립,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착한 걸음을 전달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해 일정 목표 걸음 수에 도달하면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유승록 메드트로닉코리아 상무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하지정맥류 진단·치료 필요성을 알리고, 모두와 함께 환자들을 위한 따뜻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료 연구와 혁신, 나눔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드트로닉의 베나실은 소량의 의료용 접합제를 정맥 역류 혈관에 주입, 정맥을 폐쇄하고 혈액을 근처 정상 정맥으로 우회하게 하는 최소 침습적 비열 복재정맥 폐쇄술이다. 유럽 CE인증, 미국 FDA 승인,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3월 기준 세계적으로 10만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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